의뢰인 이름은 가리고,
서면 초안은 빠르게.
소장·고소장·의견서 초안을 AI가 씁니다. 보내기 전에 의뢰인의 이름·주민등록번호·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를 변호사님 컴퓨터 안에서 [원고]·[전화1] 같은 가명으로 바꾸고, 무엇을 가렸는지 먼저 보여 드립니다.
AI가 인용한 판례와 법 조문은 실제로 있는지 법제처 자료와 맞춰 표시합니다. 최종 판단과 수정은 변호사님이 합니다.
개인정보를 가리는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AI는 쓰고 싶은데, 의뢰인 정보가 걱정이셨다면.
화려한 기능보다 먼저, 의뢰인 정보와 인용의 정확성을 지키는 데 집중했습니다.
의뢰인 정보는 가려서 보냅니다
원고·피고 이름과 주소, 본문 속 주민등록번호·전화번호·계좌번호· 이메일·차량번호 등을 보내기 전에 가명으로 바꿉니다. “AI 초안 생성”을 누르면 무엇을 가릴지 색으로 먼저 보여 드리고, 빠진 곳은 드래그해 더하고 개인정보가 아닌 곳은 ‘가리지 않음’으로 두실 수 있습니다. 확인을 누르기 전에는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같은 식별번호는 항상 가려집니다. 이름·연락처 등을 ‘가리지 않음’으로 두시면 그 항목은 원문 그대로 보내니, 개인정보가 아닐 때만 골라 주세요.

스캔한 계약서·판결문도 내 컴퓨터에서 읽습니다
사진이나 PDF로 받은 서류를 첨부하면,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변호사님 컴퓨터 안에서 글자를 읽어 본문에 붙여 드립니다. 읽어 온 글도 똑같이 개인정보를 가린 뒤에 보냅니다.
첫 사용 때 글자 인식 프로그램(약 18MB)을 한 번 내려받습니다. PNG·JPG·PDF 지원.

AI가 댄 판례·조문, 실제로 있는지 확인합니다
AI는 없는 판례를 지어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안에 인용된 판례는 법제처 자료에 실제로 있는지, 법 조문은 현행 법령에 그 조문이 있는지 맞춰 봅니다. 확인되지 않은 인용은 경고로 표시하고, 확인된 판례에는 법제처 원문 링크를 붙입니다.

최종 결정은 변호사님이, 되돌리기도 쉽게
고칠 부분을 골라 말로 지시하면, 바뀌는 줄을 색으로 보여 드리고 수락할지 거절할지는 변호사님이 정합니다. 저장할 때마다 이전 판이 남아(최근 50개)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
모든 AI 결과 화면에는 “AI가 생성한 초안”이라는 표시가 늘 붙습니다(AI 기본법 §31).

판례·법령 검색은 무료입니다
문장으로 물어보면 비슷한 판례를 찾아 드리고, 법령은 이름으로 현행 조문을 찾습니다. 검색에는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입력부터 검토까지, 네 단계.
AI는 초안을 쓰고, 판단은 변호사님이 합니다.
![시연 화면: 개인정보 검토 창에서 확인 후 생성을 누르면 초안이 만들어지고, 에디터에서 [원고]·[피고] 같은 가명 상태의 초안과 인용 목록이 보입니다.](/landing/demo-generate.gif)
사건 내용 입력
사건 유형을 고르고 당사자와 사실관계를 적습니다. 스캔 서류는 첨부하면 글자를 읽어 붙여 드립니다.
가릴 정보 확인
보내기 전에 가려질 개인정보를 색으로 보여 드립니다. 빠진 곳은 더하고, 개인정보가 아닌 곳은 ‘가리지 않음’으로 두신 뒤 “확인 후 생성”을 누르세요.
AI 초안과 인용 확인
가명 상태로 초안을 쓰고, 인용한 판례·조문이 실제 있는지 표시합니다.
검토하고 다듬기
원래 이름은 변호사님 화면에서만 되돌아옵니다. 부분 수정을 수락·거절하고, 이전 판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문서 파일(DOCX) 내보내기와 전자서명은 오픈 기간 동안 잠시 꺼 두었습니다.
가린 정보의 원래 값은 변호사님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가리기는 켜고 끄는 옵션이 아니라, 문서를 만드는 기본 과정입니다.
내 컴퓨터에서 먼저 가립니다
원고·피고 이름과 주소, 본문의 주민등록번호·전화번호·계좌번호 등을 [원고]·[주민번호1] 같은 가명으로 바꿉니다. 이 작업은 보내기 전에 변호사님 컴퓨터 안에서 끝납니다.
가릴 항목을 먼저 보여 드립니다
검토 창에서 가려질 곳을 확인하고, 빠진 곳은 드래그해 더하고, 개인정보가 아닌 곳은 ‘가리지 않음’으로 둘 수 있습니다.
AI는 가린 상태로 씁니다
가린 항목은 서버와 AI 회사에 가명으로만 전달됩니다.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같은 식별번호는 항상 가려지고, 이름·연락처 등을 ‘가리지 않음’으로 고르시면 그 항목만 원문 그대로 전달됩니다. 초안 작성과 이후 수정, 저장되는 문서도 같은 상태로 이어집니다.
원래 이름은 변호사님 화면에서만
가명과 원래 이름의 짝(대응표)은 잠가서 보관합니다. 여는 열쇠는 지문·얼굴 인식 같은 기기 잠금(패스키)이나 이 컴퓨터에 저장된 열쇠에서만 나오고, 저희 서버는 잠긴 상태의 자료만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 참고: 브라우저 내 비식별화 · 대응표 AES-256-GCM 암호화 · 복호화 키는 패스키(WebAuthn PRF) 또는 기기 키.
자동으로 찾는 것과 놓칠 수 있는 것
자동으로 찾는 항목: 이름, 주민등록번호·외국인등록번호, 주소, 휴대전화·유선전화·팩스, 이메일, 계좌번호·카드번호, 사업자·법인등록번호, 여권·운전면허번호, 차량번호, IP 주소, (“생년월일” 같은 말이 붙은) 생년월일.
본문 속 이름은 성씨와 흔한 이름, 앞뒤 문맥으로 추정해 찾기 때문에 드문 이름이나 별명은 놓치거나, 일반 단어를 이름으로 잘못 잡을 수 있습니다. 회사명·상호처럼 자동 대상이 아닌 정보는 검토 창에서 직접 더해 주세요. 사건 제목은 가리지 않고 그대로 저장되니 실명을 넣지 마세요.
검토 창에서 ‘가리지 않음’으로 둔 항목은 원문 그대로 전달되고, 그 문서에서는 이후에도 가리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외국인등록번호· 여권번호·운전면허번호·카드번호·계좌번호는 이 선택과 관계없이 항상 가려집니다. 개인정보가 확실히 아닐 때만 ‘가리지 않음’을 골라 주세요.
첨부 서류
흐리거나 기울어진 스캔본은 글자를 잘못 읽을 수 있습니다. 붙여진 본문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열쇠를 잃었을 때
패스키를 쓰시면 열쇠가 기기 간에 함께 옮겨집니다. 패스키를 쓸 수 없는 환경에서는 처음 한 번 복구코드를 보여 드리니 따로 보관해 주세요(설정에서 다시 발급할 수 있습니다). 열쇠와 복구코드를 모두 잃으면 저희도 원래 이름으로 되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이 경우 문서는 가명 상태로 남습니다.
구독 없이, 미리 충전한 만큼만.
월 구독료가 없습니다. 미리 충전한 크레딧 안에서만 쓰이므로 충전한 금액을 넘어 청구되지 않습니다. 변호사 인증을 마치면 무료 크레딧으로 바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스타터 900크레딧 · 9,900원 (소장 약 3건)
- 프로 3,000크레딧 · 33,000원 (소장 약 10건)
- 팀 9,000크레딧 · 99,000원 (소장 약 30건)
- 소장·의견서 초안 1건 300크레딧
- 고칠 부분만 골라 수정 15크레딧
- 문서 전체 수정 30크레딧 (아주 긴 문서는 60크레딧)
- 검색·인용 확인·저장·이전 판 되돌리기는 무료
- 소량 충전 300크레딧 · 5,700원
크레딧은 대시보드의 “크레딧 충전”에서 카드 결제로 바로 충전하실 수 있습니다. 문서 파일 내보내기와 전자서명은 오픈 기간 동안 잠시 꺼 두었습니다.